[헤럴드POP=김유진 기자]그룹 god가 오는 9일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한다.
god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일 오후 "god가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웃픈 하루', '네가 할 일' 총 2곡이 담겼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이단옆차기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감미로운 발라드의 '웃픈 하루'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귓가를 자극하는 '네가 할 일' 총 2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god는 특유의 포근한 감성으로 올 겨울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신곡 음원은 오는 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오는 11일에는 오프라인 음반 판매가 이뤄질 계획이다.
특히 god는 신곡 공개일을 'godDAY'로 꾸며 9일 자정에는 '웃픈 하루'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9일 정오에는 '네가 할 일'의 음원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 오는 2일에는 오프라인 음반 선 예약을 진행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god는 오는 16일부터 2015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울과 대구, 부산 등 각지 팬들을 만나 따뜻한 연말을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