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음의 소리'가 화제인 가운데 '마음의 소리' 작가 조석의 '런닝맨' 출연 분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한 조석은 멤버 이광수와 초대 게스트 홍진호가 인사를 하자 "다행이다. 못 알아보실 줄 알았다"고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마음의 소리' 조석은 이광수 홍진호와 한 팀을 이뤄 그림을 그려 시민들과 함께 하는 미션에 참여했다.
이에 홍진호가 조석에게 "왼손을 그려달라"고 요청했고 조석은 "만화가라고 그렇게 그림에 대단하지 않다. 이런 곳인 줄 알았으면 안 오는 건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 웹툰에 연재되는 만화로 매주 화요일, 금요일 업데이트 되며 네티즌들은 마음의 소리 소식을 접한 뒤 "마음의 소리 조석, 예능감있네" "마음의 소리 조석, 본심이 들린다" "마음의 소리 조석, 또 예능 나왔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