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윈터 싱글 프로젝트 '윈터 가든(WINTER GARDEN)'의 대미를 장식한다.
18일 오전 SM은 "보아가 오는 22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크리스마스 파라다이스(Christmas Paradise)'를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보아가 부른 '크리스마스 파라다이스'는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R&B 곡으로, 연인이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모습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아름다운 멜로디와 어우러진 보아의 감성적인 보컬이 곡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보아는 지난 5월 전곡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한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를 발표하고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지난 8월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20대 여가수 최초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단독 콘서트 '보아 스페셜 라이브 NOWNESS'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보아는 19일 자정 SM이 론칭한 영상 제작 및 공유 애플리케이션 '에브리샷(everyshot)'을 통해 '크리스마스 파라다이스'의 음원 일부를 BGM 형태로 선공개할 계획이다. 보아의 윈터송 '크리스마스 파라다이스'는 오는 22일 자정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