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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이성민, 무한상사 촬영때 불러달라..."사심발언"

입력 2015-12-20 20: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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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무한도전' 배우 이성민이 광희의 연기지도에 나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그간 '발연기'를 보여온 광희가 동료 임시완과 배우 이성민으로부터 연기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사진 : MBC '무한도전'

이성민은 ‘미생’의 장그래 연기를 준비했다는 광희의 발연기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광희의 연기에 대해 세심하게 지적해주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광희의 발연기는 나아지지 않았고, 이에 이성민은 “광희는 그렇게 연기하면 ‘무한상사’찍을 때 백번 야단맞는다”며 “차라리 연기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무한상사’촬영때 임시완을 불러라. 나 역시 불러주면 하겠다”고 사심발언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성민은 "연기를 하겠다고 시완이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것은 총체적인 문제"라고 지적하며 "연기로는 함부로 임시완을 넘보지 말아야 한다"고 돌직구 지적을 해 광희를 충격에 빠뜨렸다.

무한도전 이성민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이성민, 광희 발연기 너무 웃겨" "무한도전 이성민, 임시완 잘생겼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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