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소유진 아이가 다섯
'아이가 다섯' 출연 소식을 알린 배우 소유진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소유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7년차 주부 금하^^ 5월호 주부생활 표지모델!! ♡ 촬영중간 셀카~ 표정은 화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화려한 금빛 드레스를 입고 풍만한 가슴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드라마로 내년 2월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