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라디오스타 이국주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20kg이 덜 나가던 시절 이국주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이국주는 과거 거액과 함께 양악 제의를 받은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모교에 방문했다가 자신이 그린 그림 앞에서 찍은 기념사진으로 지금과 다른 외관이 화제가 되었다. 이에 대해 이국주는 “모교에 가보니, 내가 중학교 시절 그렸던 그림이 아직도 있길래 옆에서 찍었다. 대학교 시절 시각 디자인을 전공해서 내 사진 포토샵을 스스로 한다. 내가 45kg처럼 보이게 작업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흰색 의상을 입고 화사한 미모와 청순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국주는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제훈과 썸(?)탔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