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탤런트 임채무가 새 음반을 발표했다.
지난 23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탤런트 임채무는 1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 가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신곡이 새롭게 나왔다고 이야기하자 “4개월 정도 준비해서 5집이 나왔죠”라고 대답했다.
1980년대부터 꾸준히 앨범을 발표해왔던 임채무는 14년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라고 소개하며 “방송 처음 나가는 거예요. 평가를 해주시죠.”라며 신곡 ‘천생연분’을 중후하면서도 애절한 목소리로 불러 박수를 자아냈다.
또한 섭외가 들어오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당찬 계획을 밝혔다.
이어 임채무는 지난 6월 아내를 먼저 떠나보냈다고 밝히며 아내에게 노래를 들려주지 못한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새 앨범 발표를 선언한 임채무는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