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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목격담 속출…"의외로 소박한 데이트, 술친구?"

입력 2015-12-29 11: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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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힐링캠프 최자 설리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힐링캠프 최자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이들의 소박한 데이트 모습 포착 장면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설리와 최자는 과거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기전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데이트 장면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최자와 설리는 편한 차림으로 동네를 다정히 걷는가 하면, 길가에 포장마차에서 소박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설리와 최자의 데이트 장면은 열애를 공식 후에도 계속해서 목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 최자 커플의 데이트 목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 최자 커플은 지인들과 함께 즐 거운 듯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다이나믹듀오 개코 아들 리듬이와 뽀뽀하는 설리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14살 차이를 극복한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9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으며, 설리는 에프엑스 탈퇴 이후 연기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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