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정의 틈' 고현정 "건강하게 살자고 책 출간 제안 받아"

입력 2015-12-16 1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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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현정의 틈’ 고현정이 여행 에세이를 출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SBS플러스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이하 ‘현정의 틈’)에서는 여행 에세이를 출간하기 위해 일본 도쿄로 여행을 떠나는 고현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플러스 '현정의 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플러스 '현정의 틈' 방송 화면 캡처

이날 ‘현정의 틈’ 제작진은 고현정에게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을 제안하기 위해 그를 만났다.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고현정은 “제가 하도 밖에 안 나와서 회사분들이 걱정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하게 살자고 책 출간을 제안했다”며 “감사해서 허락했다”고 여행 에세이를 출간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현정의 틈, 보일樂 말락’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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