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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오늘은 자매라서 참 좋다" 양자매의 우월한 미모 자랑하는 투샷

입력 2015-12-16 1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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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한지서 기자] '택시'에 출연한 양미라가 동생 양은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사진: 양미라 인스타그램

양미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자매라서 참 좋다 그치? 양미라 양은지 양자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와 양은지 자매는 즐거운 표정으로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늘씬한 팔다리와 선글라스에도 가려지지 않는 자매의 우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두 사람은 각별한 우애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양미라, 양은지 다정하다", "양미라, 양은지 우월한 양자매", "양미라 양은지, 둘다 예쁘다", "택시 양미라, 양은지 사이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미라, 양은지 자매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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