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은지 기자]방송인 이윤석이 결혼 7년 만에 아버지가 됐다.
16일 이윤석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윤석은 오늘 오후 3시40분께 결혼 7년만의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관계자는 "3.16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낳았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윤석은 지난 2008년 한의사 김수경 씨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MBC '복면가왕', TV조선 '강적들', KBS 1TV '역사저널 그날' 등에 출연 중이며, 출산 소식이 전해지기 전날인 15일에 "전라도당, 친노당"이라는 정치적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으나 곧 "신중치 못한 발언으로 많은 분들에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공식사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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