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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SNS 사칭에 경고..."60일 뒤에 봅시다"

입력 2015-12-20 21: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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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SNS 사칭에대해 경고했다.

하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페이스북 상업적으로 저 사칭하시는분! 이제 경고 없이 조치 들어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 하하 사칭 페이스북
사진 : 하하 사칭 페이스북

또 자신을 사칭한 네티즌에 대해 "60일 뒤에 봅시다"라며 다른 사람들에게 "같이 좀 봐주세요. 이번엔 누구로 탈바꿈하시려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한 네티즌은 하하의 이름을 사칭해 이벤트성 게시글을 작성해 논란을 빚었다. 이 네티즌은 페이스북에 하하의 이름으로 계정을 만들어 팔로워 수를 늘렸고, 이에 다른 네티즌이 하하에게 이 소식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런닝맨 하하 소식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하하, 진짜 짜증나겠다" "런닝맨 하하, 저런짓은 왜하는지" "런닝맨 하하, 콩밥 먹였으면"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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