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옆집의 CEO들' 손태영 남편 권상우, 아내 자랑에 성동일 발끈 "내 아내는 중학생"

입력 2015-12-18 22:01:5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옆집의 CEO들' 손태영 권상우

배우 손태영이 '옆집의 CEO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배우 성동일의 발언이 새삼 웃음을 준다.

배우 권상우는 지난 9월 9일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탐정: 더 비기닝'(감독 김정훈) 언론배급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서 "제 아내는 사춘기 여고생이다"라고 설명했다.

['옆집의 CEO들' 손태영. 사진=OSEN]
['옆집의 CEO들' 손태영. 사진=OSEN]

이날 권상우는 "제 아내가 잘 삐지는 스타일이라서 귀엽다. 아직도 저를 사랑하는 것 같다. 사랑스러운 사춘기 여고생"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동일은 "제 아내는 중학생이다. '오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라' 말하면서 울더라. 달래줬다"고 응수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손태영은 18일 첫 방송된 M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나의 머니 파트너 : 옆집의 CEO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