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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친자 확인결과, "확률 99.9999%다" 향후 행보는?

입력 2015-12-21 13: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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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현중

배우 김현중의 친자 확인 검사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됐다.

21일 한 매체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씨가 출산한 아들 A에 대한 친자확인 검사 결과 부권 확률 99.9999%다"라고 전했다.

[김현중. 사진=OSEN]
[김현중. 사진=OSEN]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 2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등을 통해 김현중 측 이재만 변호사는 "친자로 확인 되면 아이 아빠로 책임질 것"이라며 "양육비도 지급하고 가족관계등록부에 기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최 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고소한 뒤 그의 사과를 받고 고소를 취하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김현중 측과 대립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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