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는 배우 소유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이 재조명 받고있다.
소유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용실 오랜만이라 어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브라운 계열의 스웨터를 입고 미용실에 앉아 거울을 보고있다.
특히 소유진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가 다섯 소유진, 미용실 일상 셀카에서도 미모 빛난다” “아이가 다섯 소유진, 아이 엄마 맞아?” “아이가 다섯 소유진, 드라마에서 다시 볼 수 있어서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