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검사외전' 황정민, 아내 향한 애틋함 "모두가 날 손가락질 해도…"

입력 2015-12-21 22:30:5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P]'검사외전' 황정민

'검사외전' 배우 황정민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된다.

황정민은 지난 7월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서 500명의 MC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검사외전' 황정민,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검사외전' 황정민,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날 남편이 씻지 않는다고 고민을 토로한 시청자의 사연에 대해 황정민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씻는 것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냐"고 답했다.

황정민은 "제 휴대폰에 친구들 지인들 전화번호 많다. 그러나 내가 외로울 때 올 사람이 아무도 없다. 미안해서 전화할 수가 없는 거다. 그런데 저희 집사람은 어디든 달려와준다"고 말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황정민은 "모든 사람들이 나를 손가락질 하며 비난할 때 아내는 내 방패가 돼줄 사람이다. 아내는 최고의 친구이자 방패"라면서 "그런 아내를 위해서 씻는 것쯤은 할수 있지 않겠는가"고 덧붙여 주목을 받았다.

한편 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 측은 21일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2016년 2월 4일 개봉.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