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슈가맨’ 정재욱, 과거 복면가왕 출연 ‘무대에 대한 그리움 해소’

입력 2015-12-23 14:14:46
    • 복사완료!

[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정재욱이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모습이 화제다.

최근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선보인 무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당시 ‘사랑의 배터리’ 가면을 쓰고 출연한 정재욱은 정기고와 소유의 노래 ‘썸’을 부른 후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이어 변진섭의 ‘너무 늦었잖아요’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 판정단을 놀라게 했다. 많은 판정단이 반가워하는 가운데 특히 김창렬은 “여기서 떨어질 친구가 아니에요” 라며 아쉬워했다.

이에 정재욱은 “정말 재밌었고요. 무대에 대한 그리움도 해소가 된 날이 아닌가 싶어요.”라며 담담하게 소감을 이야기했다.

어떻게 지내냐는 MC의 질문에 “이런저런 다른 일을 좀 하려고 하다가...” 라며 웃자 김창렬은 “사업을 하면 안 되는 친구예요. 노래를 해야죠.” 라며 끝까지 정재욱을 응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재욱은 오랜만에 무대에 선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