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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인사, 박해진-김고은-서강준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

입력 2015-12-24 14: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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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크리스마스 인사

치즈인더트랩 팀의 크리스마스 인사가 화제다.

내년 1월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호흡을 맞출 박해진(유정), 김고은(홍설), 서강준(백인호)이 tvN 온에어 영상을 통해 3인 3색의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공개했다.

[크리스마스 인사.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크리스마스 인사 영상화면 캡처]
[크리스마스 인사.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크리스마스 인사 영상화면 캡처]

유정 역의 박해진은 "여러분 모두 행복하고 따뜻한 성탄절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화사한 미소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홍설 역을 맡은 김고은은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저희 '치즈인 더 트랩'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크리스마스 인사와 함께 드라마에 대한 성원을 당부했다.

백인호 역의 서강준 역시 "곧 성탄절이 다가오는데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고 가족 분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1월4일 첫 방송 되는 '치즈 인 더 트랩' 많은 기대 해주시고 여러분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말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 의 로맨스 스릴러로 오는 2016년 1월4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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