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CJ E&M이 정준영과 이별 절차를 밟았다.
가수 에릭남, 아이돌그룹 스피카가 CJ 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정준영과는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CJ E&M은 올해 연말까지 단독콘서트와 매니지먼트 활동을 지원하며 정준영의 새로운 출발을 도울 계획이다.
한편 정준영은 어제 정유미와의 술자리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었다.
정준영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정유미와 커플로 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지금까지도 두 사람의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팬들은 두 사람의 만남에 반가워했다.
정준영은 자신의 SNS에 "동네 주민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마치 정유미의 얼굴에 볼을 콕 집는 듯한 원거리 촬영 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준영, 정유미 보기 좋아''정준영 새로운 출발 응원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