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컬러 테라피가 유행을 하고 있다.
컬러 테라피란 색채의 전달을 통해 정서적, 정취적인 안정을 얻는 방법을 말한다. 우리 몸과 마음이 색으로부터 나오는 에너지의 자극을 받기 때문에, 컬러는 생활 속에 잘 활용하면 기대보다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방법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색상은 빨강, 노랑, 파랑이며 그 밖의 색상으로 빨강과 노랑의 중간색 주황, 파랑과 노랑의 중간색 초록, 빨강과 파랑의 중간색 보라가 있다. 특히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는 색은 바로 '파란색'과 '녹색'이다. 이 두 가지 색상을 가까이 하면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그 정도를 낮추거나 해소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색채가 주는 안도감은 일상으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컬러 테라피의 힐링 효과가 조명받고 있다. 최근 유행하는 컬러링 북도 이런 컬러 테라피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컬러 테라피 소식에 누리꾼들은 "컬러 테라피란, 그렇구나" "컬러 테라피란, 컬러링북도 도움이 되더라"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