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나
나나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외모 1위에 뽑혀 화제다.
나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SBS '룸메이트'에서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룸메이트에서 나나는 써니,이국주와 함께 삼청동나들이를 시작했다. 이때 이국주가 타로점을 보자고 제안했고 세 사람은 타로점을 보기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세 사람은 들뜬 기분을 감추지 못했고, 먼저 나나가 타로점을 보게 됐다.
나나는 특히 연애운에 대해 관심을 보이면서 다섯 장의 카드를 골라냈다.
나나는 타로점 결과 예전 사람을 잊지 못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데 다소 소극적이라는 말에 '정말 맞다' 라고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나나의 격한 반응에 써니와 이국주는 '숨겨주려고 해도 못 하겠다'며 나나의 솔직한 반응에 웃음만 터트렸다.
이어 나나는 또래를 만나보라는 조언에 기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