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가요대전 티아라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지연과 열애중인 이동건의 연애전선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가요대전에서 티아라는 인기곡을 총집합한 리믹스로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지연의 물오른 미모가 화제를 모았다.
이에 ‘13세 연상연하’ 이동건(35)과 티아라 지연(22)의 애정전선이 덩달아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14일 점심 강남 도산공원 한 레스토랑서 블랙 커플룩을 맞춰 입고 식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당시 이동건과 지연은 강남 한복판에서 월요일 점심시간,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식사를 이어갔으며, 특히 지연은 이동건을 향한 애교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
한편 두 사람은 지난 6월 중국 청두에서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촬영하며 처음 만났다. 이후 이동건은 “지연과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나보다 많이 어린 친구지만 나이차를 느껴본 적이 없을 만큼 오히려 내게 의지가 되어줄 만큼 현명하고 신중한 사람이다. 아시다시피 아직 철이 덜들었다”며 “우리 두 사람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이 있을 것이다. 남들 얘기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녀는 내가 지켜줄것이다”며 열애의 시작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