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라미란의 과거 군대 생활관 모습이 화제다.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동 사모님으로 정환이네 정신적 지주를 맡고 있는 라미란이 과거 군대 내에서도 동생들을 든든하게 챙기는 모습에 다시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해 MBC ‘진짜사나이’ 여자 편에 최고령자로 출연한 라미란은 함께 출연한 혜리, 김소연, 홍은희 등 동생들을 꼼꼼하게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면서도 함께하는 동생들을 따뜻하게 돌봐줬다.
뿐만 아니라 저녁점호를 맡게 된 라미란은 점호 순서를 외워야 하는 상황이 되자 “이미 뇌가 40대야.”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연습에 또 연습을 거듭,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시상식 레드카펫 가는 것보다도 더 떨립니다.”라며 초조함을 드러냈지만 주부다운 꼼꼼함으로 완벽하게 저녁점호를 마쳤다.
한편, 라미란은 ‘응답하라 1988’ 뿐만 아니라 영화와 예능을 종횡무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