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주원
주원이 SBS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힐링캠프' 출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주원은 당시 여자친구의 배가 좋다며 배를 만지는 장난을 쳤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등이 예쁜 여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로는 대학다니던 시절 공연에서 드레스를 입은 여자의 뒷모습을 보고 참 예쁘다고 생각을 했다 말했다.
이어 이상형이 뭐냐고 묻는 말에 굳이 했던 대답이었다면서 그냥 좋아지기 시작하면 다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말했다. 자신은 이성에게 한 번 빠지면 잘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 같냐는 질문에 "헤어나오려고 안해요"라 말해 여성방청객들을 싱쿵하게 만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원, 너무 로맨틱하다''주원 대상 축하''주원, 이번 용팔이로 받을만했어''주원 너무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