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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또 하루', 드라마 미생을 보고 만든 곡...공감대↑

입력 2016-01-01 15: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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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개리' '또 하루'

리쌍의 멤버 개리의 신곡 '또 하루'의 앨범 소개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개리가 지난해 31일 발표한 신곡 ‘또 하루'는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가 피처링과 '월요커플' 송지효의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었다.

또한 쌀쌀한 겨울 밤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희망을 전하는 가사의 노래로 2015년 마지막 날 공개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사진: 개리 (위-뮤비캡처 아래- 본사DB)
사진: 개리 (위-뮤비캡처 아래- 본사DB)

공개된 '또 하루'의 신곡 소개에는 짧고 굵게 "드라마 미생을 보고 만든 곡"이라고 게재되어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뭔지 노래 들으면 딱 알게됨" "짧은데 무슨 의미인지 확 와 닿음" "쓸쓸하더라니"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송지효가 뮤직비디오 출연과 개코의 피처링이 더해지면서 한층 더 관심을 받게 된 개코의 신곡‘또 하루’는 지난 31일 자정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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