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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쩍벌자세로 "걸그룹 맞냐"는 소리 들어

입력 2016-01-01 16: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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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하니

하니가 김준수와 사귄다고 알려져 화제다.

하니와 김준수 커플의 열애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하니의 '세바퀴' 출연 모습이 눈길을 끈다.

mbc 세바퀴
mbc 세바퀴

하니는 아카펠라의 '하니씨 걸그룹 맞냐'는 노래를 맞췄고, 서장훈은 하니가 예쁜 옷을 입혀놔도 자세나 표정으로 옷을 망친다는 증언이 있다고 전했다.

이에 하니는 멤버 le도 따라하는 포즈라면서 쩍벌자세에 눈을 희번덕 까고 아무데서나 자는 매력까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걸그룹답지 않은 얼굴을 일그러뜨리는 표정을 보자 다들 '이건 너무한것 아니냐'며 놀랐고, 하니는 "이거 우는 거예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하니, 역시 털털하니''하니 김준수 커플 행복하길''하니, 너무 예쁜데''하니 망가져도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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