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김준수
김준수와 하니의 열애사실이 화제다.
김준수와 하니가 병신년 첫 커플의 주인공이 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준수의 소속사 측은 "김준수, 하니는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됐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두 사람이 큰 사랑을 받는 가수인 만큼 따뜻한 배려를 바란다며 연애는 개인의 사생활이니만큼 더이상의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한편 김준수의 초대를 받아 뮤지컬 '데스노트'를 관람한 하니는 엄마를 동반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준수, 하니 잘 어울리네''두 사람 완전 상반된 성격이라던데''하니, 너무 예쁘다''김준수, 하니랑 다섯살 차이?''김준수 하니 커플 보기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