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김준수 열애 하니
그룹 JYJ의 김준수(29)와 걸그룹 EXID의 하니(24)가 열애 중인 가운데 애프터스쿨 나나가 공개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나나는 지난 10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igpark에서. ♥ 하니 앤 나나. 2016 S/S 서울패션위크. DDP. 셀카. 반가웠어요 하니 화이팅. exi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얼굴을 가까이한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하니와 나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둘은 개성 넘치는 외모로 각자의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나나는 지난달 27일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5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100 The Most Beautiful Face of 2015)'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1일 김준수와 하니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