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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조선 명기가 되기위해 홍시로 훈련...'깜짝 놀랐다'

입력 2016-01-02 12: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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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이유영'

배우 이유영이 영화 '간신'에 출연해 열연했던 비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유영은 영화 '간신'에서 연산군을 홀리기 위해 얼음, 수박, 홍시, 과일 등을 이용해서 최고의 조선 명기가 될 수 있는 훈련하는 장면 찍었다

이에 대해 이유영은 "저도 많이 놀랐지만, 관객분들이 보시면 재밌을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유영' 출연 영화 간신 티저 캡처
'이유영' 출연 영화 간신 티저 캡처

영화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 깜짝 놀랐음" "이 영화 수위 엄청나" "이거 영화로 나올 수 있는게 신기함"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영은 작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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