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 출연한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슬란드에 도착한 세 사람. 정우는 밤에 뭘 입고 자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정상훈은 숙소에 있는 담요를 두르고 자면 되지 않냐 말했고 이에 세 사람 모두 담요를 착용했다.
세 사람은 담요를 두르고 마치 씨스타의 '나 혼자'에 나온 학다리 댄스처럼 섹시한(?) 다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매끈한 다리를 드러내면서 스스로도 웃음이 나는지 황당해했고 이내 불을 끄며 잠자리에 들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치겠다 완전 웃겨''씨스타보다 섹시하네''담요 두른 것 좀 봐''다리가 나보다 얇아''담요 두를 생각은 또 어떻게 했대'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