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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표 부대찌개, '소시지+라면+고추장' 있는대로 털어넣기

입력 2016-01-02 1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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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정우

정우가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 정우의 요리 실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TVN 방송 캡쳐
TVN 방송 캡쳐

정우는 먼저 꼭 밥을 먹어야겠다면서 마트에서 쌀을 간절히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로 돌아온 정우는 먼저 쌀을 씻어 냄비밥을 앉혔고, 이어 부대찌개를 만들기 위해 끓는 물에 라면을 투하했다. 소시지와 고추장을 있는대로 털어넣은 정우의 부대찌개가 완성됐고 조정석과 정상훈은 그 맛에 감탄해 부대찌개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우는 부대찌개에 말은 밥을 배급하기 시작했고, 정상훈은 마치 리조또 같다며 감타했다. 세 사람은 특히 하얀색 반팔티셔츠로 똑같이 입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우표 부대찌개 먹고 싶다''정우 진짜 재미있는듯''정우, 요리까지 잘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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