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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전태수, 갑작스런 부친상...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입력 2016-01-02 16: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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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전태수' '하지원'

배우 하지원과 전태수의 아버지가 아버지가 오늘 2일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다.

2일 하지원 소속사 관계자는 "하지원이 오전 부친상을 당해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으며 현재 하지원은 상주로 동생인 배우 전태수 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태수- 하지원 SNS
전태수- 하지원 SNS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하지원은 깊은 슬픔에 빠져 있으며, 현재 빈소에는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5일이다.

한편 전태수는 현재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누나인 하지원은 최근 SBS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 출연했으며, 천정명과 인기 대만 배우 진백림과 함께 한 ‘목숨 건 연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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