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라미란, 류준열보다 유승호? “계속 밀고 있다”

입력 2016-01-03 00:15:46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가 화제인 가운데 라미란이 유승호를 점찍은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배우 라미란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걸출한 입담을 과시하며 토크를 선보였다.

tvN
tvN

이날 라미란은 가장 해보고 싶은 역할로 "치정 멜로, 격정 멜로를 해보고 싶다"고 밝혀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상대 남자배우로 유승호를 희망했다. 그는 "예전부터 유승호를 계속 밀고 있다"며 "지금 군대에 있는데 알고 보니 내 조카와 동갑이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라미란의 유승호 러브콜에 DJ 컬투는 "지금 군에 있으니 군대에서 함께 영화를 찍는 것은 어떠냐"며 재차 폭소를 자아내기도.

한편,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비하인드 편에서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류준열은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 라미란과 안재홍, 김성균을 기다렸다.

류준열은 출연진이 한 명씩 도착할 때마다 어색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라미란은 생머리를 풀어헤치고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 류준열은 기에 눌린 듯 웃음조차 짓지 못했다.

이어 대본 리딩에 들어갔고, 류준열은 라미란이 자신을 향해 화를 내는 연기를 하자 긴장한 듯 대사를 이어나가지 못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