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동상이몽 이수민, 성숙한 생각에 시청자들 깜짝..."중2 맞나?"

입력 2016-01-03 18:07:38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동상이몽 이수민

이수민이 '동상이몽'에서 남고생 출연자에게 돌직구를 던져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 35회에서는 근육에 미친 아들 때문에 걱정하는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진 : 동상이몽 이수민 / SBS '동상이몽'
사진 : 동상이몽 이수민 / SBS '동상이몽'

이날 팔씨름에 빠져 팔운동만 하고 부모님께 거짓말 하는 남고생의 사연을 본 이수민은 "이 나이가 되면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게 있다는 건 정말 대단한 것"이라며 성숙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출연진들은 이수민에게 "몇 살이냐"고 물었고, 이수민은 "중 2"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민은 "근데 오빠는 그 나이 되도록 철이 안 든 거지 않냐"며 "그게 제일 문제점인 것 같다. 거짓말 하지 말고 부모님을 좀 더 사랑해 보는 게 어떨까요"라고 조언했다.

마지막으로 이수민은 '보니하니' 식으로 말해달란 유재석의 부탁에 "친구들 거짓말은 나쁜 거 알죠?"라고 깜찍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