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4대 개혁 절박, 박근혜 대통령 신년인사회 "우리 청년들 생각에 두려운 마음"

입력 2016-01-04 20:32:13
    • 복사완료!

[헤럴드 POP=김혜정 기자]4대 개혁 절박

박근혜 대통령이 신년인사회에서 4대 개혁 절박감을 드러냈다.

4일 박 대통령은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한 5부 요인과 여당 지도부, 경제5단체장 등이 참석한 신년인사회에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4대 구조개혁을 반드시 마무리해야한다는 절박감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10년 뒤 우리나라가 무엇으로 먹고살지, 우리 청년들이 어떤 일자리를 잡고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할 때마다 두려운 마음이 들곤 한다"는 걱정을 드러내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이런 상황일수록 우리가 변화와 개혁을 이루지 못하다면 과거로 돌아가 국가적으로 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며 "경제개혁과 국가혁신의 과제들은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는 것들이고, 후손들을 위해 반드시 매듭을 지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