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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윤계상과 베드신에 박준형 폭탄발언 '발가벗고 다..'

입력 2016-01-04 1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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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한예리

한예리가 화제다.

SBS '육룡이 나르샤'에 한예리가 출연할 것이 예고된 가운데 과거 윤계상과의 베드신 촬영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SBS 힐링캠프
SBS 힐링캠프

한예리는 선배배우인 윤계상에 대해 현장에서는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이라면서 뭔가를 더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어떤 장면에서 적극적이었는지 짓궂게 물었고, 박준형은 '발가벗고 다 ㅎ..'라는 폭탄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한예리는 윤계상이 베테랑이더라 말했고, 이에 윤계상은 몸둘바를 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예리는 한 번 찍고 나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끼면 다시 한 번 가자고 얘기를 한다 말했고 서장훈은 베드신에서 그랬다더냐며 집요하게 물어 폭소케 했다.

그러나 한예리는 윤계상이 베드신 때도 '얼굴이 별로 안 예쁘게 나온 것 같아' 하며 배려를 해줬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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