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내딸 금사월
내딸 금사월이 시청률 30%를 넘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안내상은 상견례자리에서 오월이의 죽음을 알게 돼 크게 놀랐다.
오월이의 쌍둥이 남매는 안내상에게 엄마 오월이가 가는 길에 함께 해달라 부탁했다.
두 쌍둥이는 엄마 오월이의 영정사진 앞에서 통곡했고, 백진희 역시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은 오월이의 죽음을 믿을 수 없다는 듯한 얼굴이었다.
백진희는 울고있는 두 쌍둥이를 달래며 마음을 추스리려 애썼다.
한편 '내딸 금사월'은 시청률 30%를 재돌파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독한 악행과 처절한 복수극에 시청자들의 눈이 '내딸 금사월'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쌍둥이 남매 불쌍해서 어떡해''백진희 슬퍼하는것봐''내딸 금사월 인기 고공행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