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오달수
오달수가 배우 채국희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고, 오래된 연인사이임이 밝혀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서로를 소개하며 만나고 있는 사람이라 밝힐 정도로 연극, 영화계에서 이들의 사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라고 알려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만큼 결혼에 대한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결혼보다는 동료로서 연인으로서의 시간을 더 많이 보낼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한 연예계 관계자에 의하면 오달수는 투박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상대방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면서 두 사람 모두 연극과 영화계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 통하는 바가 많이 있다고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