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마리텔 안정환
'마리텔' 안정환과 서유리의 인증샷이 화제다.
4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환이 아버님을 뵙다. 마리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녹화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유리와 안정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서유리는 레드 재킷을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으며, 안정환 역시 리즈시절 못지 않은 조각같은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지난 3일 생중계된 '마리텔' MLT-19에서 안정환은 김성주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특히 안정환은 축구선수 나이트 이야기에서 부터, 말하기 난감한 선수들의 이름까지 공개해 시청자들을 초토화시켰다.
마리텔 안정환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리텔 안정환, 진짜 안정환 토크쇼 했으면" "마리텔 안정환, 계속 마이텔이라고 하는게 너무 웃김"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