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문채원
유연석이 문채원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유연석은 문채원이 다른 남자들과 함께 다녀 서운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유연석은 “셰프 군단에게 항의를 할게 있으시다고요?”라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이태원에 작은 바를 오픈하게 됐는데 이 프로그램 때문에 셰프님들 섭외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석천은 오픈 당시 문채원과 함께 찾아갔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유연석은 “석천이형 빠지고 나서 그 날의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어요.”라고 말을 이으며 자연스럽게 영화 홍보를 곁들여 게스트들을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채원 씨와 둘만 남게 된거잖아요?”라는 질문에 “몇 명 같이 왔었어요. 다른 친구들이랑. 혼자 왔으면 더 반가웠을 텐데.”라고 밝혀 훈훈하게 분위기를 띄었다.
한편, 유연석 문채원이 출연한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오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