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전소민과 결별
배우 윤현민과 전소민이 결별한 가운데, 전소민의 과거 이별암시 글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전소민은 지난 해 12월 중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희경의 시 '헤어진 후'를 게재했다.
은희경의 시 '헤어진 후'는 "우리가 헤어진 건 다른 이유는 없었어. 그냥 우리가 덜 사랑했던 거, 덜 절실했던 거 그거지. 너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생각해봐. 우리가 사는 게 사막이고 내가 물 한 컵이었다면 네가 나를 버렸을 것 같아?"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5일 윤현민 전소민 측 관계자는 지난해 말 두 사람이 각자 촬영 등 바쁜 스케줄로 인해 만남의 횟수가 줄고, 서서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설을 인정했다.
이로써 연예계 공식 커플 윤현민 전소민은1년 여 만에 아쉬운 결별을 하게됐다.
전소민과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소민과 결별, 인연이 아니었나보지" "전소민과 결별, 화이팅"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