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몬스타엑스, 첫 단독 리얼리티서 민낯에 입수까지

입력 2016-01-05 08: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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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힙합 그룹 몬스타엑스의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롸잇나우(RIGHTNOW)가 5일 오후 6시 첫 방송된다.

케이블 채널 Mnet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이하 '롸잇나우')'는 1회 예고편을 통해 새벽부터 숙소 기습을 통해 멤버들의 민낯을 공개한다. 비몽사몽 출발한 자유여행에서 복불복 게임에 패한 멤버들의 처절한 리액션과 한 겨울 바다에 상의 탈의를 하고 입수하는 멤버의 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사진=Mnet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화면 캡쳐]
[사진=Mnet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화면 캡쳐]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는 촬영 현장에서 멤버들이 원하는 것을 100% 스스로 만들어가는 신개념 즉흥 버라이어티이다. 대본도 연출도 없다. 실시간 섭외를 원칙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멤버들의 실제 성격과 의외의 모습들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중요한 순간마다 맞닥뜨리는 황당한 복불복 게임을 통해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을 담아냈다. 지난해 5월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몬스타엑스는 MMA(Melon Music Awards 2015)에 이어'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5 MAMA)'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 아시안 아티스트상(Next Generation Asian Artist) 을 수상하고, 중국 아이치이 시상식의 오프닝을 장식 하는 등 대세 신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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