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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스타’ 정준영, 결국 C9엔터 품으로…윤하와 한솥밥

입력 2016-01-05 0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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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가수 정준영이 윤하, 치타 등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새 출발에 나선다.

꾸준한 앨범 활동 및 예능 프로그램 등으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준영이 여러 번 보도됐던 C9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 리얼라이브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매거진 GEEK & 그림공작소]
[사진제공=매거진 GEEK & 그림공작소]

C9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C9엔터테인먼트는 새해를 맞이하여 기쁜 소식을 전한다. 정준영이 C9엔터테인먼트 리얼라이브 레이블의 한 가족이 되었다”라며 정준영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정준영은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가진 아티스트로, C9엔터테인먼트는 무한한 가능성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정준영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5월 정규앨범 ‘일탈다반사’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한 정준영 밴드의 멤버 조대민, 정석원, 이현규 역시 뜻을 함께했다. C9엔터테인먼트 리얼라이브 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마쳤다.

정준영이 합류한 C9엔터테인먼트는 위얼라이브의 윤하, 송희진, 얼라이브의 치타, 올티, 리얼라이브의 정준영 등 강화된 레이블별 라인업으로 폭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다지고 있다.

정준영은 새 소속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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