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카라
걸그룹 카라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는 가운데 지난해 카라에 합류한 허영지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5일 연예 매체에 따르면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소속사 DSP미디어의 전속 계약이 곧 만료된다. 이들의 재계약 여부에 대해 DSP 미디어 측은 "아직 결정된 게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런 가운데 구하라가 키이스트와 미팅을 가졌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키이스트의 고위 관계자는 “구하라와 최근 만난 건 개인적인 친분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사실상 카라가 해체 수순을 밟는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 멤버로 합류한 허영지만이 계약기간이 남아 DSP의 잔류가 불가피하다.
앞서, 카라는 2011년 부터 꾸준히 해체설에 휘말려 왔다. 이후 멤버 2명이 떠났고 새멤버를 영입해 4인조로 활동해 왔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카라 전속계약 만료, 안타깝다" "카라 전속계약 만료, 제 갈길 가는게 나을듯" "카라 전속계약 만료, 4명이 있어도 시너지가 없어"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