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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오바이비너스' 최종회 앞두고 "마지막 뚱주은"

입력 2016-01-05 21: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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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신민아

배우 신민아가 KBS 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로 화제인 가운데 그녀와 호흡을 맞춘 소지섭과의 '마지막 뚱주은' 인증샷이 재조명 되고 있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과거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마이비너스' 촬영도중 뚱뚱한 강주은(신민아 분)의 역할을 마지막으로 소화하는 날 찍은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특수분장으로 인해 동그란 턱살과 푸짐한 몸매를 가진 '강주은'으로 변해 있었고, 소지섭은 신민아의 곁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가 16회분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종영 인사를 전해왔다.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은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이나정/제작 몽작소/이하 '오마비')에서 각각 헬스 트레이너이자 그룹 '가홍'의 후계자 김영호 역, 몸꽝에서 건강함을 되찾은 변호사 강주은 역,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이자 가홍의 VIP 센터장 임우식 역, 120kg 거구체격의 흑역사를 가진 노력형 미녀 오수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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