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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구하라, 반려견 '팡이'와의 즐거운 시간… 소속사 계악 만료 앞둬 '폭풍의 눈'?

입력 2016-01-05 18: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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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카라 구하라

카라 구하라의 소속사 이적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변치않는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근황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카라 멤버 구하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청순한 차림과 모습으로 반려견 '팡이'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시 구하라의 생일이었기에 인스타그램엔 구하라의 생일을 축하하는 댓글행렬이 이어졌다.

한편, 키이스트와 구하라의 미팅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키이스트 측은 "구하라와 최근 전속 계약과 관련한 미팅을 가졌던 게 사실이나 아직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구하라는 걸그룹 카라로 활동 중이지만 소속사 DSP미디어와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때마침 밝혀진 키이스트측과의 미팅사실이 그녀의 행보에 따라 카라 그룹의 해체설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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