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문채원
문채원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 화제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문채원은 극중 배역에 대해 소개하던 중 평소 운전 중에 욕을 했던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욕을 상당히 잘하시더라고요.”라는 질문에 “평소에 욕을 안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많이 하느냐 적게 하느냐 거의 안 하느냐지.”라며 극중 배역에 대해 소개를 했다.
이어 연습을 따로 했냐는 질문에 “연습? 입이 기억해서...”라고 밝혀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평소 털털하고 매력적인 문채원의 시원한 대답에 즐거운 분위기가 계속됐다.
뿐만 아니라 “평상시 어떨 때 욕을 하세요? 운전할 때라든지” 라는 질문에도 “빙고. 창문 안 내려야죠.”라고 시원하게 답했다.
한편, 문채원은 오는 14일 개봉되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