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치인트' 김고은, 공부하다 날벼락 '차주영이 꾸민 짓'

입력 2016-01-05 23: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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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치인트' 김고은이 차주영의 계략에 위기에 처했다.

5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 2회에서는 동아리방에서 공부하던 홍설(김고은)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고은 차주영.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방송화면 캡처]
[김고은 차주영.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방송화면 캡처]

이날 남주연(차주영)은 자신과 홍설이 싸우는 모습을 유정(박해진)에게 들키자 홍설을 괴롭힐 계획을 짰다. 지나가던 술 취한 노숙자를 홍설 쪽으로 보내도록 유도한 것.

노숙자는 술병을 깨며 돌아다녔고 결국 동아리방에 혼자 남아 공부하던 홍설과 마주쳤다. 홍설은 그에게서 도망치려다 깨진 병에 팔을 다쳤고 비명을 듣고 등장한 경비원들에게 구출됐다.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과 그의 본 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이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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