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마이키가 김종국을 폭풍 디스했다. 마이키는 최근 진행된 꿀잼 토크쇼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 녹화에 나와 김종국을 폭풍 디스, 폭소탄을 날린 것.
한국을 넘어 중국 대륙까지 접수한 ‘대륙의 정복자들’ 특집으로 꾸며진 녹화에서 김종국은 중국 대륙의 남다른 스케일을 입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종국은 “광고 촬영을 하러 갔는데 호텔 한 층을 통째로 비워주더라”면서 중국으로부터 특급 대우를 받았음을 고백했고, 이에 마이키는 “김종국이 왜 중국에서 인기가 있는지 전혀 이해가 안 된다. 예능에서 별로 웃기지도 않는다”며 질투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마이키는 “김종국을 보면 나도 예능 할 수 있겠다고 생각될 정도”라며 폭풍 디스를 퍼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정남과 마이키는 마치 예능 한풀이를 하듯 솔직한 입담을 뽐냈을 뿐만 아니라 찰진 몸 개그까지 선보이며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완전체로 뭉친 터보 3인방의 KBS 2TV ‘해피투게더3’ 출격은 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na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