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트와이스, 데뷔 3개월 만에 CF 10개 논의 중

입력 2016-01-07 08:08:0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주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우아하게(OOH-AHH하게)' 음원 역주행에 힘입어 방송 활동 종료 한 달 반 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선다.

트와이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9일 MBC '쇼 음악중심' 10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오른다. 트와이스 이번 무대는 방송 활동을 종료한 지 한 달 반 만의 일이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지난해 10월 20일 발표된 '우아하게'는 역주행을 거듭하며 지난해 11월15일 멜론을 비롯해 각종 음원 사이트 10위권에 올랐다. 이후에도 계속된 역주행을 통해 1월5일 음원 차트 TOP5까지 입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런 역주행의 인기에 힘입어 '방송 재소환'이 이루어지게 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팬들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차원에서 무대를 준비했다"며 "팬들의 사랑에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트와이스는 데뷔 앨범으로 5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돌파했고, 출연 물망에 올라있는 CF만 해도 10개가 넘는다. 데뷔한 지 3개월이 안 된 신인 걸그룹으로서는 이례적 행보다.

'우아하게'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도 현재까지 2400만 클릭을 돌파했다. 김은주 기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